[제161호 1/25] “작업자 안전이 최우선!” 한일유리(주)

유럽산 판유리 이송용 압축기 및 적재 랙 설치 다품종 적재 및 안전성 고려한 효율적인 공간 활용

경기도 성남시 상대원동에 있는 한일유리(주)(대표 손일섭)는 작업 공간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이다. 
최근 한일유리는 이탈리아 자동화 설비 전문 회사로부터 판유리 이송용 압축기와 적재 시스템 20개 랙(길이 6.8m)을 설치했다. 모두 안전성을 고려한 제품이다. 
이탈리아 ELEPHANT 판유리 이송용 압축기는 이중 잠금장치 및 알람경보 기능과 360도 회전으로 수직, 수평 이동이 가능하고, 하중 400kg을 견딜 수 있다. 
안전장치가 기어 방식으로 하부에 장착되어 타사 버튼 방식과 비교해 잘못 눌러져 판유리 이탈되는 위험성이 없는 것도 특징이다. 
적재시스템은 유압식이 아닌, 모터로 구동되는 랙 기어 방식이다. 
프레임은 판유리 전체를 감싸는 구조로 랙과 레일을 잡아주는 메인 베어링과 서브 베어링 등 총 12개의 베어링을 통해 신속한 이송이 가능하고, 견고함과 흔들림 없이 안정감을 더했다. 
작동 시에도 필요한 판유리가 적재되어 있는 랙의 잠금 레버를 먼저 내린 후 판유리 이송 시스템 앞과 뒤에 장착된 키를 각각 풀어주어야 구동된다. 
한일유리에서 설치한 유럽산 판유리 적재 랩 시스템
이는 앞, 뒤 더블 키를 통해 재차 확인을 요하는 안전장치로 정상 작동이 되면 알람이 작동, 작업자들에게 랙의 운전 상태를 알릴 수 있다. 
이 적재 시스템은 판유리 최대 사이즈 2,700×3,600mm까지 3ton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구조다. 
랙과 랙 사이는 680mm로 작업자가 안전하게 판유리를 적재, 운반할 수 있다.
한편, 한일유리는 지난 27년의 노하우를 통해 차별화 된 판유리 가공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고품질을 최우선으로 신속, 정확한 납기를 통해 믿고 찾는 업체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경기도 성남시 산업단지 내 3,300㎡규모의 공장에서 판유리 최대 사이즈 2,500×5,100mm, 두께 3.8~22mm까지 수평 강화유리 생산을 비롯해 자동 재단기, 수직 각면기, 면취기, 양각면기, CNC 자동 면취기, 워터젯 등을 보유하며 정밀가공 전문회사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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