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유리협회, 친목도모 및 화합의 장 마련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울릉도, 독도 여행
전국유리협회(회장 최영주/이하 전유회)는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울릉도와 독도를 돌아보며 가을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에는 회원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과 화합을 도모했다.
전유회 최영주 회장은 “25년 동안 매년 많은 인원이 가족처럼 여행을 함께하는 유리 관련 친목모임은 전국 어디에도 없다“며 ”이번 전유회 가을여행은 신규 회원사도 다수 참석하여 전유회가 더욱 발전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전유회는 10월 24일 경기도 성남시에서 출발해 울릉도에 도착했다. 25일 독도로 이동해 섬 일주에 들어가는 등 회원사들은 2박 3일간 동락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친목을 이어나가자고 입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영도유리산업 최영주 대표(회장)과 선정유리 윤석균 대표(수석부회장), 아시아다이아몬드 박용택 대표(부회장), 삼원유리 권혁주 대표(부회장), 중동유리 최종국 대표(고문), 새광유리 이의찬 대표(고문), 영동복층유리 김대경 대표(고문), 진글라스텍 한창수 대표(감사), 화인유리산업 장한상 대표, 하나안전유리 김필동 대표, 신광유리 홍종근 대표, 신우엠테크 백신기 대표, 동일유리 오병관 대표 등의 협찬이 이어졌다.
한편, 전유회는 친목도모와 정보교류를 통해 상호 간 비방 및 분파 행위 금지를 목적으로 지난 2001년 발족한 이래 25년차를 맞이했다. 유리 관련 친목 모임 중에는 전국 최대 회원사도 구성하고 있다. 이 모임은 2개월에 1번씩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상시 신규 회원사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이은옥 기자]
전유회 가입 문의 : 010-4035-0019(총무 이시열 동아유리무역 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