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선정유리, 전국 네트워크 기반 자원순환 ESG 경영 앞장

-국내 최대 규모 폐유리 및 재활용 처리 통합 시스템 구축
-인천본점 중심으로 수도권, 강원, 영남, 호남 5대 거점 공장
-자동차유리, 철거유리, 프레임부터 폐기물까지 원스톱 수거 및 처리

폐유리 및 폐기물·재활용품 수거 처리 전문기업 (주)선정유리(대표 윤석균)가 전국을 잇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원순환 네트워크를 가동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00년 선정상사로 출발해 2004년 법인으로 전환한 선정유리는 지속적인 인프라 확장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신속한 수거와 처리가 가능한 유기적 공정 시스템을 완성했다.
현재 전국 네트워크는 다음과 같이 지역별로 특화되어 운영 중이다.
각 지역 거점 공장에는 폐유리 분쇄기, 접합유리 분쇄 및 분리기, 산업용 폐기물 분쇄기 등 첨단 재처리 설비가 완비되어 있다. 이를 통해 판유리 가공공장에서 발생하는 투명·로이·강화·복층·접합·칼라유리와 거울 등은 물론, 일반 가정이나 정비 공장의 자동차유리, 창호 교체 현장에서 나오는 철거유리 및 프레임까지 완벽하게 재처리한다.
또한, 현장에서 처리하기 까다로운 폐합성수지, 유리가루 및 기타 난처리 폐기물까지 전문적으로 수거·처리하고 있다.

원스톱 수거를 위한 전문 기동 장비 보유
버려지는 폐유리, 등급별 선별 통해 판유리, 병유리 원료로 완벽 재생
선정유리는 전국적인 신속 운반 및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다수의 7.5톤 너클 크레인, 25톤 덤프트럭, 3.5톤 카고 크레인 등을 현장에 투입하여 운영하고 있다.
선정유리가 수거한 폐유리는 철저한 재생처리와 등급별 선별작업을 거치게 된다. 고품질로 재생된 유리 원료는 국내 주요 유리병 및 판유리 제조공장으로 다시 공급되어 100% 재활용된다.
단순히 쓰레기를 치우는 차원을 넘어, 천연자원 고갈을 막고 제조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과 에너지 절감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자원순환의 핵심 고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가다.

친환경 기술 혁신 인정받아 ‘대한민국 환경 ESG공헌대상’ 환경부장관 대상 수상
이러한 지속적인 환경보호 행보는 대외적으로도 큰 결실을 맺었다. 선정유리 윤석균 대표는 대한민국 환경 ESG공헌대상 환경부장관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윤석균 대표는 폐기물 재활용 기술개발, 환경오염 방지활동, 자원순환 구조개선 등 혁신적인 ESG 경영을 통해 탄소 감축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인정받은 것이다.
선정유리의 혁신적인 ESG 경영 사례는 환경보호를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로서 많은 기업과 단체에 좋은 귀감이 되었다.

후세에 물려줄 더 나은 미래 위해 앞장
선정유리 윤석균 대표는 오랜 기간 묵묵히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친환경 기술개발과 사업 확장을 통해 ESG 경영의 모범이 되고, 더 나은 미래를 후세에 전해줄 수 있도록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자원순환 대표 기업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처리하기 힘든 폐유리와 폐기물, 재활용품 관련 문의는 (주)선정유리를 통해 가능하다. [김진희 기자]

인천본점/본사 : (주)선정유리 T.032-567-9077
수도권 : 아라한이앤지(주) T.031-352-3264
강원 : (주)대진유리산업 T.033-345-9588
영남 : (주)경상산업 T.053-716-9078
호남 : (주)신한유리 T.063-546-8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