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0호 2/10] 영동창호복층유리_제경, 강화, 복층유리, 창호 제작 및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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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양시에서 50년간 유리와 창호 가공 사업 이어가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 잇는 최적의 입지조건에 신속한 납기 강점

영동창호복층유리는 경기도 안양시에서 50년간 판유리와 창호 가공업을 이어가고 있는 전통이 깊은 회사다. 이 회사는 김영복 대표가 설립해 판유리와 거울 면취 가공부터 강화 및 복층유리 생산을 통해 수많은 경험과 집약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특히, 철저한 신용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2세인 김종태 대표가 회사를 도맡아 판유리 및 창호 가공부터 시공까지 사업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복층유리와 창호 제작에 따른 완성창 제조부터 시공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췄다.
만안구에 위치한 자체 공장은 제조면적 3,000㎡ 규모로 수평 강화로와 복층유리 생산설비를 비롯해 자동 재단기, 수직 각면기, 면취기, 양각면기, 천공기, 스리 에칭기 등 판유리 가공기계와 PVC 창호 제작용 용접기, 사상기, 45도 양면절단기, 커팅기 등의 설비도 보유하고 있다.
강화유리는 최대 사이즈 2,440×3,600mm, 두께 3~19mm까지 강화 및 배강도 유리를 생산할 수 있고, 복층유리는 판유리 세척부터 로이유리 코팅 면 자동 감지기능과 판유리 두께 자동조절, 판프레스 압착 설비로 이어진다.
김종태 대표는 지난 2015년 PVC 창호 제작에 나섰고, 창호 개보수 현장을 중심으로 시공팀을 운영하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안양 시내 대로변에 위치해 차량 유동이 많고, 사방으로 진입하는 차량의 교차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따라서 눈에 띄는 입간판을 통한 직간접적인 홍보 효과를 비롯해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 잇는 최적의 입지조건에 신속한 납기도 강점이다.
영동창호복층유리 김종태 대표는 “제경과 강화 및 복층유리를 비롯해 PVC 창호 가공에 따른 완성창 제작부터 시공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췄다”며 “서울 수도권을 잇는 최상의 입지조건을 바탕으로 영업 강화와 신속 정확한 납기에 중점을 두겠다”고 전했다.

*영동창호복층유리 문의 : 031-466-8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