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9호 1/25] (주)예나의창 김경림 대표 – “아내의 마음으로 문을 만들다”
고집스럽게 목재문과 문틀, 전통살문을 만들어 보급
고집스럽게 목재문과 문틀, 전통살문을 만들어 보급
전국대리점 및 관계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가로 높은 관심도 나타내
최소 작업 공간, 최소 설치시간, 최소비용이 제품 개발 컨셉트
프로파일은 자체 조립·시공, 완성창은 전문 대리점 모집 중
이건산업 ‘인테리어 합판’, 이건창호 ‘이건 스마트업 키트’도 ‘굿 디자인’ 선정
국내외 문화분야 폭넓은 후원 활동으로 사회에 이바지한 공로 인정받아
– 급변하는 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도래와 더불어 ‘새로운 윤리’의 필요성 제안, 9개의 서브테마도 소개 – CMF(Color, Material, Finishing),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우수한 입지조건 속에 영업 및 홍보 강화에 나서
– 효율적인 가공시스템을 확립, 자동화를 바탕으로 생산성증대 – 가공능력 향상을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하는 한해 되길 (사)한국가공유리협회의 새로운 도약과 꿈을 이뤄나갈
수평 강화로, 복층유리 생산라인, 자동 적재 랙과 재단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