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유리협회, 고문단 초청해 임원회의 개최
-지난 7월 22일 경기도 분당에서 하반기 운영방안 논의

전국유리협회(회장 최영주/이하 전유회)가 지난 7월 22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의 모음식점에서 임원회의를 가졌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고문단을 초청해 의견을 듣고, 하반기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전유회 최영주 회장은 “전국유리협회가 150회 회의를 맞이해 하반기 일정과 가을 여행지 선정 등 모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고문님들을 초청했다”며, “더욱 단결하여 힘을 모아 좋은 의견을 나누고 공유해 발전하는 전유회를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전했다.
전유회는 오는 9월 8일 정기모임에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주)하나안전유리를 방문하고, 10월 가을 여행지로 대만을 다녀올 계획이다. 11월에는 골프대회, 12월 송년회 및 제14대 운영진 선출에 대한 의견도 조율했다.
한편, 전유회는 친목도모와 정보교류를 통해 상호 간 비방 및 분파 행위 금지를 목적으로 지난 2001년 발족한 이래 25년차를 맞이했다. 유리 관련 친목 모임 중에는 전국 최대 회원사도 구성하고 있다. 이 모임은 2개월에 1번씩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상시 신규 회원사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이은옥 기자]
전유회 가입 문의 : 010-4035-0019(총무 이시열 동아유리무역 이사)

